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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AP 과목 B학점과 일반 과목 A학점, 어느 것이 더 좋을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2-04 조회수 43

 




힘든 수업 조금 낮은 점수, 쉬운 과목 A보다 낫다


 


미국 대학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입학 사정 요소는 대학 예비 과목 수강 여부(Grade in College Prep Cpurses)다. 즉 고등학교 과정에서 듣는 AP, IB, A레벨 등이다. 즉 고등학교에서 난이도가 높은 과목을 수강했는가 여부다.

많은 학생들이 대입 전형을 위해 AP 같이 난이도가 높은 과목을 수강하지만 일반 과목 만큼 좋은 성적을 받기란 쉽지 않다.

여기서 궁금한 점 하나가 생긴다. 이런 난이도가 높은 과목에서 평균 정도의 성적을 받는 것과 쉬운 과목에서 A 학점을 받는 것가운데 어떤 것이 더 나을까? 가장 좋은 것은 A학점을 받는 것이다. 그러나 굳이 두 개를 비교한다면 AP에서 B를 받는게 좋다.

대입 정보 사이트인 ‘프린스턴 리뷰’는 “대부분의 경우 AP수업에서 B학점을 받는 것이 일반 수업에서 A학점을 받는 것보다 나은 선택”이라고 말한다. 대학들은 GPA를 평가할 때 종종 어려운 수업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가를 중요하게 본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이에 이의를 제기하기도 한다. “대학들이 지원자들이 도전적 수업을 수강하는 것은 반기는 것도 사실이지만 명문대의 경우 B학점 이하의 성적을 좋아하지 않고 한 과목 이상에서 힘겨워하는 모습은 플러스 요인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즉 높은 수준의 과목에서 B 이상의 학점을 유지하기 어렵다면 일반과목을 수강하는 것이 더 이치에 맞는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필자도 AP에서 C를 받으려면 일반 과목에서 B를 받는 게 좋다는 생각이다. 일반적으로 AP과목에서 A를 받을 경우 5점으로 계산되고 B의 경우 4점으로 계산된다. 따라서 AP에서 B를 받으면 일반 과목에서 A를 받는 것으로 평가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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