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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과외활동은 많을수록 좋은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2-05 조회수 23

 




개수보다 집중과 선택을 통한 '특별한' 활동이어야

9학년 때부터 일찍 시작해야

 

 

 

과외활동, 엑스트라 커리큘럼 액티비티는 미국 대학 진학에서 매우 중요한 비 학업적 입학 사정 요소다. 우리는 이것을 흔히 소프트 팩트(Soft Factors)라고 한다. 비학업적 요소로는 액티비티 외에 에세이, 추천서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액티비티는 특히 상위권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입학 사정 요소다. 그렇다면 액티비티는 어떤 것을 해야 하나? 오늘의 질문 요점은 '액티비티는 많을수록 좋은가?'이다.

필자가 상담하는 많은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 가운데 수십가지 액티비티를 하는 이들이 있다. 많은 학생들이 명문대 입학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입 지원서의 스페이스가 모자랄 정도로 수 많은 과외활동을 쫓아다닌다. 이런 학생들은 입학 사정관을 감동시키고 합격의 영광을 거머쥘까? 다시 정리하면 대입전형에서 과외활동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일까. 즉 다다익선일까? 한마디로 No다. 과거에는 이렇게 다재다능하게 많은 액티비티를 한 학생들을 미국 대학들이 좋아한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트렌드가 바뀌었다.

한마디로 액티비티로 지원 학생의 컬러를 보여야 한다. 여러 색을 합쳐 놓으면 물감에서는 검정이 된다. 이처럼 액티비티에서도 여러 개를 나열해 놓으면 특징이 없어진다.

자원봉사, 서머 캠프, 선교여행 같은 활동이 눈길을 끌 수도 있지만 누구나 다하거나 단발성인 경우 큰 효과가 없다. 그냥 원서에 기재하는 것으로 충족되는 액티비티는 효과가 없다.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는 액티비티보다는 남들과 확실하게 차별되는 액티비티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즉 집중과 선택이 필요하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그동안 아이비리그에 진학한 많은 학생들의 액티비티 샘플을 갖고 있고, 또한 학생들의 액티비티를 직접 설계해 주고 있다. 액티비티는 9학년부터 시작을 해야 한다. 액티비티 설계가 필요한 학생들은 미래교육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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