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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내신(GPA)과 SAT-ACT 가운데 어떤 것이 중요한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2-06 조회수 26

 




GAP가 표준화 시험보다 훨씬 더 중요

 

 

미국 대학 입시에서 학교 성적(GPA)과 표준화 시험 점수(SAT-ACT) 가운데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내신(GPA)이 훨씬 더 중요하다. SAT-ACT도 중요하지만 그 중요도에서 GPA에 한참 못미친다. 심지어 어떤 대학은 GPA는 Very Importance Factor라고 하고 SAT는 Important 혹은 Consider로 표기하고있다.

좀 심하게 표현을 하면 SAT-ACT는 중요도에서 GPA의 '절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AT, ACT 점수가 과대 포장 된 점이 없지 않다.

적지 않은 학부모들이 SAT에서 1,550점 이상, ACT에서 35점 이상을 받으면 무조건 탑 10 대학에 합격할 것이라고 믿기도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이는 SAT, ACT학원들이 "SAT-ACT 점수가 낮으면 대학에 떨어진다"는 공포마케팅을 한 결과다. 현실적으로 이 점수보다 훨씬 낮아도 합격을 할 수 있고 SAT 만점을 받아도 하버드 등에서는 30%가 불합격되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 있다.

사실 대학들은 고교 4년간의 학업 성취도를 그대로 보여주는 내신 성적이 한 두 번 치러 평가하는 표준화시험보다 지원자의 능력과 잠재력을 더 정확하게 평가한다고 생각한다. 또 입학 사정관들은 대학에서 엄청난 학업량을 잘 감당하고 복잡하고 어려운 수업도 잘 이해할 수 있는 학생을 더 눈여겨본다.

따라서 무엇이 중요한 지에 대한 확실한 개념을 갖고 미국 대학 준비를 해야 한다. 정리를 하자면 SAT, ACT 점수도 분명 중요하다. 그러나 GPA보다는 그 중요도에서 한참 떨어진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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