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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국 대학 장학금> Meet 100% needs의 의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2-09 조회수 19

 

 

 

문: 미국대학 홈페이지의 Financial Aid 난에 보면 ‘Meet 100% needs'라는 말을 볼 수 있다. 이것이 어떤 의미인가?



답: 각 대학마다 자신의 대학에 다니려면 필요한 총 비용(COA: cost of attendance)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는 등록금(Tuition &Fee), 기숙사비+ 식비(Room &Board), 책값, 용돈, 교통비 등이 포함된다. 이 COA는 각 대학마다 다르다. 이 COA에서 각 가정이 부담할 수 있는 돈(EFC: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을 빼면 각 가정이 필요로 하는 돈, 즉 Needs가 나온다.

여기서 2015-16년도 에모리 대학의 예를 들어보자.

▲Tuition 45,700 달러 ▲Fee 614 달러 ▲Housing 7,720 달러 ▲Food 5,410 달러 ▲교통비920 달러 ▲개인용돈 1,470 달러 ▲책값 1,224달러로 총비용 63,058달러다.

이 가운데 가족이 연간 2만달러를 부담할 수 있다면 이 학생이 필요로 하는 금액 Needs는 총 43,058달러가 된다. Meet 100% needs가 되는 대학은 부족분 43,058달러를 모두 지원해 준다는 것이다.

따라서 재정보조를 주는 대학을 찾을 때 Need Blind 대학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Meet 100% needs” 대학을 찾는 일이다. 즉 필요로 하는 금액 전부를 지원해 주겠다는 대학을 찾아야 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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