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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아이비리그 장학금, 나도 정말 가능할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1-25 조회수 13

 


가장 많은 액수를 주는 대학 하버드, 62,338달러

가장 많은 비율을 주는 대학 컬럼비아, 90.7%

많은 사람들은 미국 대학에서 학비 보조/장학금을 받기 어렵다고 말을 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미국 대학에 장학금을 요청하면 떨어진다'라고 말을 한다. 정말일까? 서울에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시골 사람이 동네 사람을 모아 놓고 서울에 가면 이렇고 저렇다고 말을 하면 사람들은 대부분 믿는다. 미국 대학 재정보조/장학금도 그렇다. 한 번도 신청해보지도, 받아보지도 않은 사람이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를 한다.

특히 유튜브를 보면 정말 가관이다. 미국 대학들이 제공하는 재정보조/학자금 보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 아는 척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다. 왜 유튜브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정말 국제학생들에게도 재정보조/장학금/학자금 보조를 주는가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드린다.

기본적으로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장학금'이 없다. 즉 성적이 좋거나 특기가 있는 학생들에게 주는 장학금, 이를 미국에서는 Merit Based Scholarahip라고 하는데 이를 주지 않는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서로 담합을 한 것이다. 우수한 학생이나 우수한 운동선수를 놓고 경쟁을 벌이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그래서 이들 대학들은 가난한 학생들에게 주는 학자금 보조밖에 없다.

아이비리그라고 하지만 각 대학들이 갖고 있는 기금의 규모가 다르다. 가장 큰 규모의 기금을 갖고 있는 대학은 하버드 대학이다. 무려 45조 원 이상의 기금을 갖고 있다. 따라서 이 대학은 가정 소득이 6만 5000달러 미만인 가정 학생들에게는 학비와 기숙사비 전액을 면제시켜 준다. 그렇다면 아이비리그 8개 대학 가운데 어느 대학이 어느 만큼의 재정보조/장학금을 줄까? 각 대학별로 전체 학생의 몇%가 평균 얼마씩을 받는가 수치로 비교해 보자.

■ 하버드 대학

Financial Aid Applicants

1,114 (67.6%) of freshmen

Found to Have Financial Need

947 (85.0%) of applicants

Received Financial Aid

947 (100.0%) of applicants with financial need

Need Fully Met

947 (100.0%) of aid recipients

Average Percent of Need Met

100%

Average Award

$62,338

Need-Based Gift

Received by 947 (100.0%) of aid recipients, average amount $60,745

Need-Based Self-Help

Received by 661 (69.8%) of aid recipients, average amount $2,141

■ 예일 대학

PROFILE OF 2020-21 FINANCIAL AID

FRESHMAN

Financial Aid Applicants

888 (70.3%) of freshmen

Found to Have Financial Need

740 (83.3%) of applicants

Received Financial Aid

740 (100.0%) of applicants with financial need

Need Fully Met

740 (100.0%) of aid recipients

Average Percent of Need Met

100%

Average Award

$61,407

■ 프린스턴 대학

PROFILE OF 2020-21 FINANCIAL AID

FRESHMAN

Financial Aid Applicants

874 (76.3%) of freshmen

Found to Have Financial Need

742 (84.9%) of applicants

Received Financial Aid

742 (100.0%) of applicants with financial need

Need Fully Met

742 (100.0%) of aid recipients

Average Percent of Need Met

100%

Average Award

$50,459

■ 컬럼비아 대학

PROFILE OF 2020-21 FINANCIAL AID

FRESHMAN

Financial Aid Applicants

828 (57.0%) of freshmen

Found to Have Financial Need

751 (90.7%) of applicants

Received Financial Aid

751 (100.0%) of applicants with financial need

Need Fully Met

716 (95.3%) of aid recipients

Average Percent of Need Met

100%

Average Award

$60,608

■ 유펜 대학

PROFILE OF 2019-20 FINANCIAL AID

FRESHMAN

Financial Aid Applicants

1,315 (56.2%) of freshmen

Found to Have Financial Need

1,067 (81.1%) of applicants

Received Financial Aid

1,067 (100.0%) of applicants with financial need

Need Fully Met

1,067 (100.0%) of aid recipients

Average Percent of Need Met

100%

Average Award

$58,352

■ 다트머스 대학

PROFILE OF 2020-21 FINANCIAL AID

FRESHMAN

Financial Aid Applicants

628 (59.4%) of freshmen

Found to Have Financial Need

532 (84.7%) of applicants

Received Financial Aid

532 (100.0%) of applicants with financial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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