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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연간 학비 1만 달러 미만 미국 대학은 없나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3-11-29 조회수 25

 


연간 1만 달러 미만 등록금 대학 많아

재정보조받아서 등록금 1만 달러 미만으로 낮추는 방법

CC를 통해 가면 학비 1만 달러 미만 가능

 

2024학년도 미국 대학 지원을 앞두고 필자가 근무하는 미래교육연구소에 미국 대학 입시 상담과 함께 학비가 부담 돼 재정보조/장학금 상담을 받기 위해 오는 학부모들이 많다.

 

연간 1억 원 소득 학부모는 물론이고, 연간 2억 원 미만의 가정에서도 미국 사립은 물론 주립대학 학비도 부담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노후 파산, 노후 빈곤을 막기 위해서는 자녀 유학 비용을 최소화하는 수밖에 없다. 이 가운데 학비를 어떻게든 부담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연간 학비를 1만 달러 미만으로 낼 수 있는 방법은 없나를 물어온다.

 

이의 해결 방법은 3가지다.

  1. 연간 학비가 1만 달러 미만, 혹은 그 수준인 대학들이 있다.
  2. 미국 대학에서 재정보조를 받아서 학비 수준을 1만 달러 미만으로 낮추는 방법이 있다.
  3. 커뮤니티 칼리지는 학비가 1만 달러 내외다. 따라서 이렇게 커뮤니티 칼리지로 가서 우회하는 방법이 있다.

1번의 경우 여러 대학들이 있다. 그런데 한 가지 흠은 그 대학들의 수준이 낮다는 점이다. 한국 학부모들이 찾는 브랜드 대학과는 거리가 멀다. 이런 대학에 가서 2-3학년 때 편입을 하면 된다. 이렇게 연간 학비 1만 달러를 원하는 분들은 미래교육연구소 컨설팅을 받으면 대학 리스트를 받을 수 있다.

 

3번의 경우 흔히 한국 학부모들이 선택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어떻게 보면 1번 선택보다 더 나쁜 선택이다. 2년제 대학으로 가는 경우는 정말 가난하거나 학생의 성적이 엉망인 경우다. 따라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지난 20년간 미국 대학 재정보조/장학금 컨설팅을 해 온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명문 사립대학에서 총 3만 달러 미만의 비용으로 다닐 수 있도록 설계를 해주고 있다. 이럴 경우 등록금은 1만 달러 미만으로 설계된다. 물론 재정보조 신청을 하지 않는 '부자 아빠'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경제 상황이 어렵기 때문인지 '가난한 아빠'들이 훨씬 더 많이 찾아오고 있다.

가난한 아빠들의 경우, 미래교육연구소 재정보조 컨설팅을 통해 미국 명문 사립대학에서 3-6만 달러의 재정보조를 받을 경우 부모가 부담해야 하는 학비+기숙사비+식비+보험료+책값+용돈까지 총비용이 3만 달러 미만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학비는 1만 달러 미만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것도 힘들어 비용을 더 줄이고 싶어 하는 학부모들이 있다. 이게 가능할까?

성적이 비교적 우수한 학생이라면 성적 우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명문 사립대에서 많은 가정의 경제 상황에 따라 주는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성적이 생각만큼 오르지 않고 저조한 학생들의 경우 이런 재정보조받기가 불가능할 수 있다. 즉 재정보조를 많이 주는 명문 대학 진학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학비가 저렴하거나 국제학생들에게 재정보조/장학금을 주는 다소 낮은 수준의 대학을 찾으면 된다.

그렇다면 연간 1만 달러 학비, 총비용 2만 달러인 미국 대학을 찾을 수 있을까?

가능하다. 미국 대학들 가운데는 국제학생들에게도 1만 달러 미만의 학비를 받는 대학들이 꽤 많다. 이 가운데 하나의 대학만 예로 들어 본다. Sonoma State University다. 이 대학의 연간 학비는 $6,865다. 국제학생이나 주 거주 학생이나 학비가 같다. 소노마 주립 대학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노마 카운티에 있는 공립 대학교이다.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CSU)에서 가장 작은 대학 중 하나이다. 소노마 주립대학은 92개의 학사 학위, 19개의 석사 학위, 11개의 교사 자격증을 제공한다.

대학 명성에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운다면 얼마든지 연간 1만 달러 미만의 학비를 내는 주립대학에 다닐 수 있다. 이렇게 다니다가 여건이 좋아지만 사립대학으로 편입을 해서 재정보조/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시작은 학비 저렴한 작은 주립대학에서 시작을 했지만 졸업은 명문대에서 할 수 있는 길이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연간 학비 1만 달러 주립 종합대학들이 적어도 20여 개 있는 것을 확인했다. 앞서 설명을 했듯이 학비 보조/장학금을 받고 미국 명문 사립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게 허락하지 않을 경우 얼마든지 주립대학 가운데 학비가 저렴한 대학을 갈 수 있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4년제 대학의 학비 연간 1만 달러. 즉 커뮤니티 칼리지(CC)보다 더 저렴한 비용을 내고 4년제 대학을 다닐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학생과 그 가정이 어떤 경제적 환경에 놓여있던지 미국 대학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출처: 미래교육연구소 블로그 http://blog.naver.com/josephlee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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